2013년 7월 12일 금요일

양성평등과 출산율

양성평등과 출산율
양성평등 사회이니 아이도 많이 낳더라.hwp


본문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의 보고서를 바탕으로 쓰인 위의 기사를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첫째, 대체적으로 여성이 직장을 갖는 비율이 높을수록 출산율도 따라서 높아지는데 반하여 우리나라의 경우는 여성의 노동시장 참여율은 58% 수준에 이르지만 합계출산율은 꼴찌라는 것이다. 둘째, 미국은 고용보장도 잘 안 되어있고 별다른 출산 장려책도 없지만 출산율이 높다는 것이다. 그 이유로 노동시장의 유연성을 들고 있다. 셋째, 출산휴가나 금전적 이득을 늘리는 것은 출산율을 높이는 데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즉, 위 기사는 미국의 사례를 제시하면서 출산율을 올리기 방편으로 출산휴가나 금전적 이득보다는 노동유연화가 더 효과적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기사의 제목도 “노동시장 유연하니 아이도 많이 낳더라”이다.

본문내용
수록 출산율도 따라서 높아지는데 반하여 우리나라의 경우는 여성의 노동시장 참여율은 58% 수준에 이르지만 합계출산율은 꼴찌라는 것이다. 둘째, 미국은 고용보장도 잘 안 되어있고 별다른 출산 장려책도 없지만 출산율이 높다는 것이다. 그 이유로 노동시장의 유연성을 들고 있다. 셋째, 출산휴가나 금전적 이득을 늘리는 것은 출산율을 높이는 데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즉, 위 기사는 미국의 사례를 제시하면서 출산율을 올리기 방편으로 출산휴가나 금전적 이득보다는 노동유연화가 더 효과적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기사의 제목도 “노동시장 유연하니 아이도 많이 낳더라”이다.
세계은행 2008년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노동유연성 순위는 30개 선진국들 중에서 1위이다. 반면 우리나라의 노동유연성 순위는 22위이다

하고 싶은 말
공모전 수상작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